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제정한 "카메라폰 촬영음 크기 표준"에 따라 2004년 7월 이후부터
출시되는 모든 휴대폰은 촬영음이 강제로 나도록 되어있죠.
아이폰도 이 규정에 따라 소리가 나게 되어있는데 4.1 버전 업데이트 전까지는
아이팟을 켜 놓으면 촬영 소리가 안났던가 (안 써봐서 자세히 모름) 했지만 4.1 이후부터는
아이팟 음악이 잠시 꺼지고 촬영음이 폰 스피커로 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불편한게 아이폰의 '화면 캡쳐' 기능을 쓸 때에도 소리가 납니다.
도서관 처럼 조용한 분위기에서 캡쳐할 일이 발생했는데 이런 '찰칵~!' 하는 소리가 나면
민망하죠 탈옥을 하셨다면 컴퓨터 없이 간단하게 소리를 지워버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4는 페이스타임도 있고 하니 시스템이 좀 다를 것 같은데 아래와 같이 해서
될런지 잘 모르겠네요
※ 시디아에서 iFile 이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세요
※ You need to install iFile from Cydia to advance.
경로를 /System/Library/Audio/UISounds 로 이동해 주세요
Move current directory to /System/Library/Audio/UISounds 위 사진에 보이시는 photoShutter.caf 파일을 지우거나 이름을 바꿔주세요
Delete file photoShutter.caf or change its name
그리고 폰을 리스프링 합니다 Respring your device 위에 예시로 든 사진은 photoShutter.caf를 photoShutter.caff 로 변경한 것입니다
철자가 하나만 달라도 파일을 불러들일 수 없으므로 셔터음이 안나게 됩니다
비디오 녹화시에 나는 소리를 제거하시려면

이 글을 참조해 주세요 Click here to learn about killing video recorder sound ㄴㄴㄴ





아이폰의 교훈 3가지.. -- 안철수 교수 특강 (1)

- 두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융합적인.)
- 수평적 사고방식의 중요성
- 균형적인 감각:양극점을 오고가면 최적점을 찾아가는 동적인 개념

::: 결론은  T자형 인간이 되라 :::
한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 Expertise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 : Broadmindedness

참고 URL : KBS NEWS



마케팅의 새로운 규칙 만든 ‘아이패드’

일반적인 기술 라이프사이클의 마켓팅 방식이 아닌
다른 형태의 기술 라이프사이클을 이용하는 '아이패드' 마켓팅 방식에 대한
내용을 아이폰과 비교하여 설명을 해 놓은 글입니다.

또한 아마존의 e-book 판매방식과 아이패드의 e-book 판매방식에 대한 비교 설명도 있습니다.

발췌가능 여부를 몰라.. 참조 주소는 하단에..

http://www.bloter.net/archives/24949



                                              [ 아이폰 ]


                                            [아이패드]
지인분중에 한 분이 바이러스로 인해 손상된 USB를 복구해 달라고 하셔서

여러가지.. 복구 SW를 해보았지만 .... T.T! 실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뚜둥..) 우연히 보게된 블로그 글 중에 (이곳) 에서 PhotoRec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실행을 시켜본 결과 .. xls,txt,이미지,zip 거의 모두 복구되었습니다. 아쉽게도

doc파일과 파일명은 복구가 되지 않았지만요..

그래도 Freeware이고 다른 상용 sw에서 복구하지 못한 파일을 복구를 해주네요...

실행 방법은 추후에 기재... ㅎㅎ

URL : http://www.cgsecurity.org/wiki/TestDisk_Download
사용법 : http://myubuntu.tistory.com/184
어떻게 하면 서민이 부자가 될까요..
이 글을 읽고 느낀점은 다른 관점에서 오랜기간의 투자가 결국 해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절대로 돈을 벌 수 없다.

길거리 여성들의 치마 길이가 갈수록 짧아지는 것을 보니, 불황은 불황인가보다.

홈쇼핑에서는 연일 소액 복리저축 상품 팔아대기에 여념이 없고,

소주 매출액은 최고치를 향해 달리고 있다.

 

외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 돈의 회전율이 상당히 높던 라스베이거스엔

어느새 돈가뭄으로 바싹바싹 말라가고,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파업 소식에

지구촌 곳곳이 들썩이고 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어디서부터

손봐야 하는지 알 길이 없는 까닭에, 각국은 별다른 대책 없이

그저 유동성 공급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암흑기가 끝나기만을 바랄 뿐이다.

 

불황기에 그 누가 투자를 하려 할까. 이미 반 토막 난 펀드는 해약할 수 없는

상황이고, 원금이 몽땅 사라진 ELS 투자자는 한숨만 길게 내쉴 뿐이다.

어렵게 빚내서 구입한 부동산은 세금폭탄에 서브프라임까지 이중고를 겪으며

애물단지로 전략해버린 마당에, ‘무슨 투자?’ 라고 반문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부자들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2주 전, 매일경제신문에서는 수십억대의 자산가들의 현재 행보에 대해 다뤘다.
 
역시나 그들은 일반 서민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현재의 상황을 바라보고

있었다. 앙케트 조사처럼 행해진 설문에서는 향후 가장 뛰어난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는 재테크 상품에 ‘주식’이 1위로 꼽혔다.

실제로 지금 떨어질 데로 떨어진 주식들을 쓸어 담고 있는 자산가들도 많았으며,
 
조심스럽지만 서서히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로 보는 시각도 상당수 되었다.

우리 일반 시민들의 행보와는 다른 시각으로, 그들은 지금을 해석하고 있는

것이었다.

 

역사 속에서 부자들과 서민들의 투자행보는 항상 엇갈렸다는 것을 지금 이 시점에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만 한다. 모두가 투자하지 않고 있을 때, 그들은 돈을 풀어
 
주식을 매입한다. 기준가가 낮아질 데로 낮아진 펀드에 가입한다.

헐값에 나온 부동산을 사들이고 있다. 높은 금리의 채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서민들 모두가 ‘재테크, 이제 지긋지긋 해’ 라고 생각할 때

행해지는 부자들의 행보다.

그들이 저가에 매입한 여러 상품들을, 우리는 경기가 좋아지고 다시

‘이제 재테크 할 만하겠는걸. 한번 사볼까’ 라고 생각하는 경제 활황기 때 비싼 값을
 
주고 매입하게 되어있다. 물론 그 순간에는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그때가 꼭지였다는 것을.

 

사람들이 흔히 가장 범하기 쉬운 재테크 상식이 있다.

그것은, ‘경제가 좋아야 재테크를 하지’란 생각이다. 부자란, 어려울 때 한푼 두푼
 
모아가며 그것을 목돈으로 만든 사람이 차지할 수 있는 것이지,

아무나 다 투자할 수 있을 때 그때서야 하는 사람은 부자의 길에 들어서지 못한다.
 
시장에서 나물 팔아 모은 푼돈으로 몇 억 원을 모아 대학에 기부하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상기해보면 쉽게 이해할 것이다.

 

이제는 마인드를 바꾸자. 주식 폭락했다고? 세일한 거다. 펀드 마이너스라고?

그때 가입해야 한다. 부동산 아무도 안 산다고? 그때 사야 한다.

모두가 상식으로 생각하는 그것과 반대로 갈 때, 당신은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반대로 하기는 매우 힘들다. 주변의 질타도 있을 것이고,

내 스스로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모두 주변 사람들은
 
그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 혼자만 그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주변 사람들이, 그래서 부자인가? 경제 어려울 때,

불황기일 때는 그저 돈 싸들고 있는 게 최고라고 말하는 그들이 그렇게 잘 알아서

지금, 부자인가? 폭락하면 사면 안 되고, 나중에 경제 좋아졌을 때 ‘비쌀 때’

사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이 그래서 부자인가?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그것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부자란 대중적이지 않다.

대중과 함께 가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고독하고 외롭다.

하지만, 나중에 결국 웃는 것은 그들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항상 마이너스인 투자형 상품에 질렸다면 이제 기본으로 돌아가 보자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떤 펀드가 수익률이 가장 높을지

아는 것? 아니면 급격히 상승할 주식정보 같은 것이 중요한 사항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어떤 것을 아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일까.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누구도 실천하기 힘든 그것.

바로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제 1 원칙이다.

아직도 보수적인 투자자들은 은행에 줄을 서며 적금통장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사실 투자란, 펀드로 하든, 주식으로 하든, 또는 적금으로 하든지 간에

투자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며, 자신이 안고 갈 정도의 리스크에 부합하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따라서 적금통장을 만들어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이는

자신의 돈에 행복을 느낀다면 그것 또한 당사자에게 딱 맞는 재테크라 하겠다.

 

거의 모든 재테크는 시간에 투자하는 방식이지만 그중에서도 위에서 설명한

은행적금은 시간의 투자에 기대는 가장 기본이 되는 정석 투자 방식이다.
 
여기에 시중은행의 단리가 아닌 복리가 가미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0.1% 복리차이가 수십 년 후에는 수백 수천만 원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복리의 마술은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와 닿는 의미가 남다르다.

그래서 여기 저기 은행들을 기웃거리지만 복리 상품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며
 
출시된다 하더라도 높은 복리 상품들은 이미 VIP들의 차지가 되고 만다.

 

높은 복리 상품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우선 경제신문의 단신 면을 자주

살펴보아야 한다. 그 곳에서는 새로 나온 ELW나 ELD, 또는 ELS같은 금융 상품들의

신제품 소식들이 많이 나오며 가끔씩, 아주 가끔씩 특판 복리 상품들도 소개가
 
되기도 한다. 대부분 높은 복리 이자를 주며 가입수가 한정되어있거나

팔 수 있는 기간이 단 며칠로, 일반인들이 알기도 전에 빠르게 정보를 입수한

몇몇이 선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 일반인들이 가입하기 수월한 복리상품들은 없는 걸까?

그렇지 않다. 시중 생명사들은 모두 복리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아직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식이 생명사에서 파는 상품들은 보험 상품의 인식이

강해 그들이 파는 재테크 상품을 주위 깊게 살펴보지 않을 뿐이다.

오히려 은행보다 더 알짜배기 복리상품이 많은 것이 생명사가 파는 복리 상품이다.

 

생명사 복리상품들의 강점 중 하나는, 비과세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물론 10년 이상 유지했을 때에만 비과세가 가능하지만 요즘같이 한 푼이 아까울 때

비과세 상품은 가뭄에 단비다. 게다가 한나라당에서 비과세 철폐법안을 국회에
 
상정해 놓은 상태라 앞으로 언제 어느 때에 비과세 상품이 사라질지 아무도 모른다.
 
탤런트 현영도 비과세 상품을 네 개나 가입하고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을

정도이니, 비과세 상품의 효용성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이자 소득세를 15.4%에서 앞으로 30%까지 늘릴 방침이라는
 
정부의 소식도 비과세 상품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한가지다.

 

또한,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물론 매월 불입하는 모든 금액에 관한 소득공제는
 
아니다. 생명사의 복리상품에는 특약 비 1만7천 원 정도가 들어가 있는데,

이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만 적용된다. 하지만 복리 상품의 특성상 10년 이상으로

길게 들어가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매년 수십 년 동안 일정액의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것은 분명 이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개개인에 따라서 특약 비는

더욱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소득공제가 가능한 생명사 복리 상품은

현대인의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저보장이 꽤 높다는 점이다. 현재 흥국생명에서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중 플러스 행복재테크 보험 상품은 이율 5.5%로 높은

공시이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최저보장은 4%에서 꽉 잡아주고 있다.

일반 변액보험이나 펀드 상품보다 안정된 상품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콜금리가 향후 상승한다면 그 상승폭만큼 모두 다 적용시켜주기 때문에

이보다 더 안전하고 수익성이 좋은 것을 찾기 힘들다.

 

물론 단점도 존재한다. 복리의 마술을 느끼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은 5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다. 최소 20년은 두고 봐야 복리에 대해서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복리 상품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쉽게 가입하지 못한다. 하지만 하루 담뱃값 2천원 아껴서 월 6만원씩 5.5% 복리
 
상품에 투자한다면 20년 후에는 원금보다 이자가 천만 원이 더 많은 3천만 원이
 
되어서 5천만 원의 목돈이 마련될 수 있다. 소소한 금액으로도 이처럼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지금 이 순간을 재테크 계획의 첫 달로 삼아

20년 후에 맺을 씨앗을 심는 첫걸음으로 삼자.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한번 꾸욱~^^
=========================================================
발췌 : http://www.blogwide.com/294

52분 연설에 60번 기립박수, 오바마의 힘

오바마 대통령을 가능하게 했던 그 '희망의 메시지'가 다시 돌아왔다.


24일 화요일(현지시간) 미 국회 의사당. 민주-공화 양원 의원들, 연방 대법원 판사들, 행정부 각료와 군 고위 장성 등이 모두 참석한 자리에서 오바마는 현재 미국이 처한 위기의 심각성을 평가절하하지 않으면서도 미국이 앞으로 다시 도약, 번영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오바마는 "우리는 다시 일어날 것이고, 회복할 것이며, 미국은 이전보다 더 강한 나라로 거듭날 것입니다"라고 선언하면서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국민과 정부가 과거 수십 년간 책임감을 회피해왔기 때문에 현재의 위기가 있게 된 것이라며, 눈앞의 이익을 위해 먼 장래의 번영을 포기하는 일을 이제는 그만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09년 2월 24일 워싱턴의 미국회 의사당 하원에서 열린 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 AP=연합뉴스
오바마

[경제] 미래 번영을 위한 어젠더, 일자리 마련부터 


오바마는 최근 자신이 서명한 경기 부양책(American Recovery and Reinvestment Act)을 통해 향후 2년간 35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전 국민의 95%가 감세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대학 등록금을 위한 세제 혜택(2500달러, 약 375만원)과 실직수당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모든 일이 계획대로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부통령이 책임지고 감독할 것이라는 말도 이어졌다.


"위기의 장본인인 월가의 금융기관으로 정부의 구제기금이 공급되는 것에 많은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지만, 이 일을 미루면 더 큰 피해가 올 것이며, 은행을 위한 것이 아닌 국민을 위한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바마는 미국의 장기적 번영을 위해서는 에너지 자립, 헬스 케어 개혁, 교육 개혁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불필요한 예산 삭감이 절실하지만 '기회와 약속의 땅, 미국'이 되기 위해서는 위 세 가지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미래형 에너지] "중국, 일본, 독일, 한국에도 뒤처져"


오바마는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미래형 대체에너지를 강조할 때 항상 일본과 한국을 언급했다. 그는 21세기를 주도할 나라는 깨끗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부릴 줄 아는 나라라며, 에너지 효율 면에서는 중국, 태양 에너지 기술에서는 일본과 독일,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배터리 생산에서는 한국이 미국을 훨씬 앞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또한 연간 150억 달러를 재생가능 미래형 에너지 개발에 투자해 미국산 미래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것.


또, 오바마는 현재의 미 의료서비스 구조 하에서는 매년 백만 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의료보험을 버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이 상태로 연말이 되면 약 150만 명의 미국인들이 집을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의료] "헬스케어 비용 때문에 30초마다 한 명씩 파산"

  

매년 백만 명 이상의 미국인이 의료보험을 버릴 수밖에 없는 현재의 의료 서비스 구조 하에서는 연말이 되면 약 150만 명의 미국인들이 집을 잃게 될 것이라고 오바마는 지적했다.


오바마는 의료 수가가 비싼 것은 미국의 사업자들에게도 큰 부담이기 때문에 소규모 사업장이 문을 닫고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는 이유가 된다고 지적했다. 3월초에는 헬스케어 개혁을 위한 정상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09년 2월 24일 워싱턴의 미국회 의사당 하원에서 열린 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뒤쪽 좌측은 조 바이든 부통령, 우측은 낸시 펠로시 하원의원.
ⓒ EPA=연합뉴스
오바마

[교육] "선진국 최악의 고교 중퇴자 양산"


"초고속으로 성장하는 직업들의 4분의 3이 고등학교 졸업장 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의 고교중퇴율은 선진국 중 최고이다. 대학에 진학했다 하더라도 진학생의 반이 학위를 마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오바마는 경기부양책에 포함된 교육개혁을 통해 유아교육 혜택을 확대하고 7백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추가로 대학에 갈 수 있도록 등록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직원 해고 방지와 교육재정 삭감을 막기 위해 필요한 재원을 추가로 투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교육에 소홀한 미국인은 자신을 포기하는 것뿐 아니라 이 나라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면서 "미국인 개개인이 교육에 열의를 가져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정부 적자 축소] "저소득 가정엔 세금인상 안 해... 부자에겐 더 많은 세금을"


정부 적자 축소를 위해서는 방위비 예산을 삭감하고, 상위 2% 부자에 대한 감세 혜택(부시의 감세 정책)을 중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연소득 25만 달러(약 3억7500만 원) 이하의 가정에게는 한 푼의 세금 인상도 없을 것이라 거듭 강조했다.


부시 행정부가 벌여놓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비용 지급도 중단된다. 오바마는 두 나라에서 벌이는 전쟁 비용을 의회 승인이 필요하지 않은 긴급 예산으로 편성해 써왔던 관행을 완전히 중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바마는 공화당 의원들을 향해, 모든 일에 항상 합의를 이룰 수는 없겠지만, 미국을 사랑하고 조국이 성공하기를 고대하는 데에는 모두 동의한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 있을 모든 토의는 바로 이 애국심을 시작점으로 해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2002년 부시 대통령의 연두 연설 때와는 달리, 특정 국가를 지칭해서 '악의 축'이라 명명하는 일 따위는 없었다. 대신 오바마는 테러리즘과 핵확산 방지를 위해 미국의 국력을 이용한 모든 수단을 다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오바마는 이 난국을 함께 헤쳐 나가고 포기하지 않는 미국의 정신을 되살릴 수만 있다면 후세의 아이들이 "뭔가 기억할 만한 가치 있는 일이" 이 방에서 지금 이뤄졌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합할 것을 강조하며 연설을 끝맺었다.


60번 이상의 기립박수... 언론과 국민들 극찬


오바마의 국회 연설 이후 대부분의 미국 언론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몇 주간 보지 못했던 낙관적인 어조가 매우 돋보였다"고 평했고, 같은 신문의 톰 셰일즈는 "그가 훌륭한 연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더 이상 뉴스거리도 아니"라며 "완벽한 스타일과 알찬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극찬했다.

 

<뉴욕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부시 대통령으로부터 물려받은 수많은 재앙을 오바마가 다룰 수 있을까 의심했었다면, …(중략)…화요일 저녁의 첫 의회 연설은 그가 충분히 자신 있고, 대담하며, 명쾌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오바마의 연설 직후 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80%가 연설 이후 오바마를 지지하게 됐다고 응답했다.
ⓒ CBS화면캡처
오바마

<월스트리트 저널>은 "52분 길이에 60번 이상의 기립박수를 받은 이 연설이 실직과 주가 하락으로 멍투성이가 된 이 나라를 치료해 주었다"며 그 효과를 평가했다. 


<AP>는 오바마의 연설을 전직 대통령의 연설과 비교하면서,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레이건 대통령처럼 밝은 낙관주의 형식을 취하되, 클린턴의 형식을 변용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정책을 설명하는 데에는 오바마의 설명이 더욱 효과적이었고, 특히 국가의 당면 문제를 풀어 가는 데 초당적인 협력을 구하는 열정이 매우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오바마의 연설 직후 <CBS 뉴스>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80%가 연설 이후 오바마를 지지하게 됐다고 응답했다. 연설 이전 같은 조사에서는 조사 대상자의 63%만이 그를 지지한다고 답했었다.


또한, 연설 이전에는 응답자의 36%만이 오바마의 경제정책이 성공할 것이라고 했지만, 연설 이후 그 비율은 51%로 증가했다. 연설 이전에는 50%의 사람들이 그의 경제계획을 이해할 수 있다고 답했지만, 연설 이후에는 75%까지 증가하기도 했다.


전무후무한 경제 위기 앞에서 성공을 확신할 수만은 없는 경제 정책을 진행하고자 할 때, 국민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새겨볼 만한 부분이다.
noJ2DRc/To13vCelg7x3jYR6UaJkZ56r6asflDm+V34=

TAG 오바마
원본 : http://hoons.kr/board.aspx?Name=specialclass&Mode=2&BoardIdx=19694&Key=&Value





특강 개요

주최
한국 폴리텍 제1대학교(http://www.conso.co.kr)

교육시간
토요일 하루 8시간(09:00~18:00) 교육을 진행합니다.
동일한 내용을 하루씩 진행 하는 것으로 편한 시간을 선택하여 주시면 됩니다.
2/14, 2/28 중에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주세요.

모집기간 1회 교육당 선착순 20명씩 모집
- 2/14 : 2/3 ~ 2/12
- 2/28 : 2/3 ~ 2/26

교육대상
- .NET 3.5의 새로운 데이터 접근 방식인 LINQ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
- LINQ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
- LINQ를 접해 보긴 했지만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

접수방법
1. 02-6300-6300으로 전화하여 자리가 있는지 확인

2. 회사직인이 찍힌 교육 동의서와 함께 팩스로 보냄
   교육동의서 다운로드(구로교육장), 팩스번호 02-6300-6304
 
3. 서류 작성시 주의사항
 - 회사의 기본사항 명기
 - 교육생의 기본사항 명기
 - 과정명은 “ERP구축을 위한 전산실무”로 명기
 - 훈련희망직종란은 공란
 - 직업능력개발사업개산보험료액, 훈련비용지원한도액은 공란
 - 기타 기본사항외에 불명확한 사항은 공란으로 두어도 무방함.
 
4. 교육 일주일 전 HOONS닷넷 홈페이지와 개별로 교육가능 여부가 통보됨

교육장소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188-5 키콕스벤처센터 901호(약도)
문의 02-6300-6300

* 교육용PC와 교육자료가 제공됩니다.

. SQL Server가 정말 실행중인가?

SQL 서버가 설치된 서버 컴퓨터에서 쿼리 분석기를 이용해 직접 접속해서 정말 실행중인지 확인합니다. 쿼리 분석기로 접속이 안된다면 당연히 SQL 서버를 실행시켜 줘야겠죠..



2. TCP 포트가 열려 있는가?

외부에서 SQL 서버에 접속 하도록 TCP 포트가 열려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버 컴퓨터에서

netstat -a -n을 실행 시켜서 1433 포트(MS SQL 기본 포트)가 리스닝 중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기본 포트를 변경 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서버 네트워크 유틸리티 프로그램에서 현재 열려진 포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간혹 SQL 서비스팩3를 설치하지 않고 SQL 서비스팩4만을 설치할 경우

       낮은 버전(2000.80.2039.0)의 ssnetlib.dll (TCP/IP용 DLL파일)이 설치 되어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SQL 서비스팩3에서 높은 버전(2000.80.766.0)의 ssnetlib.dll

       파일을 구해서 MS SQL 폴더에 복사해 주시면 됩니다. 
       (이 때 SQL 서버를 중지한 후, 
복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netstat로 SQL 서버가 리스닝 중인 것을 확인했다면 방화벽에서 TCP 포트가 열려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TCP 포트 변경

MS SQL 2000일 경우, 1~2번의 방법으로 안되면 TCP 포트를 1433에서 다른 번호로 변경해

보세요.

========== 추가적으로 ==================================

접속을 위한 1433 포트가 닫힌 경우 발생한단다..

특히 Windows 2003에서 MS-SQL 사용시 발생하는데.. 내 경우도 글타.. ㅠㅠ


해결책은 MS-SQL 서비스팩 3를 받아서 설치해주면 1433 포트가 열린다!!


[다운로드 위치]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0dcd52c-0488-4e46-afbf-acace5369fa3&DisplayLang=ko



Tip]

다운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압축이 풀린 다음

압축을 풀은 디렉토리에서 setup을 수행해야 설치된다..

start up mashup

jinwoo's topic 2007/09/18 21:02

자 이제 시작해 볼까... 매쉬업이라..

http://www.programmableweb.com/code

TAG APIs, Mashup